왜 역을 기준으로 하나요?
낯선 언어와 교통 체계를 만나는 여행자는 목적지 이름보다 먼저 ‘어디에서 내려야 하는지’를 확인합니다. 우리는 장소를 나열하기보다 한국어 역명과 장소명, 출구, 걷는 시간, 추천 순서, 돌아오는 방법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지하철에서 내려 걷거나 짧게 환승할 수 있는 범위를 우선합니다.
출처와 함께
에디터 글에는 공식 자료와 정보 확인일을 표시합니다.
실제 참여로
커뮤니티에는 실제 계정으로 작성된 여행자 기록만 보여줍니다.
다섯 도시부터 시작합니다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을 기본 편집 권역으로 운영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교통 접근성과 자료 검증 가능성을 확인한 뒤 에디터와 여행자 제안을 통해 넓혀갑니다.
언어 운영 방향
현재 65개 심층 가이드를 한국어·영어·일본어로 제공합니다. 번역과 초안 정리에 자동화 도구를 활용할 수 있지만, 역명·고유명사·운영정보는 원문과 공식 외국어 표기에 대조하고 완성된 페이지만 공개합니다. 여행자 글쓰기는 Google 로그인과 운영 도구를 연결한 뒤 열 예정입니다.